독일이 휴전 협정에 서명함으로써 1차 세계대전이 막을 내렸다. 이 전쟁의 근본적인 원인은 신제국주의 때문이었지만, 직접적인 원인은 1914년 6월 28일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왕위 후계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이 세르비아 국민주의자에게 암살당한 사건이다. 1914년부터 시작하여 4년 4개월간 지속된 이 전쟁에서 약 900만 명이 전사했고 막대한 피해 보상에 시달린 독일에서 히틀러가 집권하여 제2차 세계대전의 불씨가 지펴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가란 스스로 지켜야…왜 외국군 없으면 어렵단 불안감 갖나"
원팀은커녕…'지선 방관자' 대구 국회의원들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보수 분열 끝내야 여야 균형 정치 이룬다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