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의회 농촌사랑연구회 '소멸위기 극복 위한 이민자 유치 전략 연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소멸 위험도 상위권 해당

안동시의회 농촌사랑연구회
안동시의회 농촌사랑연구회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농촌사랑연구회는 지난 11일 연구회 소속 의원과 집행부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이민자 유치 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9월 중순 착수 보고회에서 이민자 유치를 위해 지자체에서 수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R비자 발급을 위한 법적·제도적 접근 방향과 이민자 유치 후 자립가능성 강화 방안 등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연구회 회원들은 연구 활동의 중간 성과를 보고 받은 뒤 이어진 토론에서 지역 실정과 현실에 맞는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이 도출될 수 있도록 주문하는 등 이민자 유치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회 회장인 김창현 의원은 "안동은 소멸 위험도가 위에서 2번째 구간인 '소멸위험진입' 구간에 위치할 만큼 도시의 존립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러한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중 이민자 유치를 통한 정주인구 증대 가능성에 대한 내실있는 연구성과를 도출하고,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