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9일, 다음달 3일…2024 수창청춘맨숀 라운드테이블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문화예술 가치 확산 방안을 모색하다"

지난해 개최된 라운드테이블 회의 모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해 개최된 라운드테이블 회의 모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수창청춘맨숀은 오는 19일(화)과 12월 3일(화) 두 차례에 걸쳐 문화예술기획자의 경제활동 및 문화재생산에 관한 라운드테이블을 수창청춘맨숀 맨숀쌀롱에서 개최한다.

19일 오후 2시에 열리는 1회차 라운드테이블 '문화예술기획자의 경제활동: 문화예술기획자로 살아가는 법'에는 문화예술 기획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아트지 대표 강선구, 곰스컴퍼니 대표 박준우, 회화 작가 이승희가 패널로 참여한다. 또한, 수창청춘맨숀 차세대 문화예술기획자 양성 과정 수료생 이나은, 이주은, 박소연이 함께해 현직 문화예술기획자와 차세대 문화예술기획자가 서로의 시각을 확장하고 경험을 공유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등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든다.

다음달 3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회차 라운드테이블 '문화재생산: 지역 문화예술가치를 확산시키는 법'에서는 수창청춘맨숀 RE:ART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 김상덕, 노비스르프, 박한나, 이민주, 정선미, 조성훈이 패널로 나서 문화재생산의 새로운 접근 방식 도출 및 지역 문화예술의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할 예정이다.

수창청춘맨숀은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도록 토론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과 결과를 수창청춘맨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문의 053-430-5683.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려는 입법 시도가 성북구와 동대문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1.06%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통일부는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택시 운전사가 흉기를 휘두르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