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정국·데이식스…멜론뮤직어워드 '톱10'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올해의 아티스트 등 투표 시작

멜론뮤직어워드 2024
멜론뮤직어워드 2024 '톱 10' 아티스트. 멜론 홈페이지 캡처

멜론뮤직어워드(MMA)2024 본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이 공개한 '톱 10' 아티스트 명단에 따르면 가수 아이유와 방탄소년단(BTS) 정국, 밴드 데이식스 등이 뽑혔다.

멜론은 음원 성적 80%와 회원 투표 20%를 합산해 30명 후보 가운데 '톱 10' 명단을 추렸다. 회원 투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됐다.

보이그룹으로는 세븐틴과 함께 라이즈, 투어스가, 걸그룹 가운데서는 (여자)아이들, 에스파, 뉴진스가 뽑혔다. 5인조 가상 아이돌 플레이브도 이름이 올랐다.

올해 멜론차트 최상위권에 올라 트렌드를 주도한 '톱 10'에 대한 시상은 'MMA2024' 본식에서 이뤄진다.

멜론은 15일부터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등 주요상과 베스트 솔로, 베스트 그룹을 비롯한 부문별 베스트상 수상자를 가리는 투표를 시작했다. 부문별 수상자 선정에는 투표 20%가 반영된다.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로는 (여자)아이들, 아이유, 에스파, 데이식스 등이 뽑혔다.

올해의 앨범 후보로는 (여자)아이들 '2', 정국 '골든'(GOLDEN), 에스파 '아마겟돈'(Armageddon) 등 10개 음반이 선정됐다.

'MMA2024'는 오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멜론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 멜론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