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시의회, '제26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심사

밀양시의회가 28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가 28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 밀양시의회 제공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2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0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2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22일간 열리며 2025년도 예산안,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손제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안'등 41건의 각종 의안을 처리하게 된다.

허홍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내년도 계획을 수립하여 예산에 반영하는 어느 때 보다 중요한 회기이므로 예산 편성에 있어 면밀한 검토와 철저한 예산 분석으로 심혈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며 "시민의 행복과 밀양시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강창오 의원은 '밀양의 의열정신과 역사 바로세우기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