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과 긴급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4일 오후 5시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이 한 총리,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등과 만났다. 이 자리에는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나경원 의원, 김기현 의원 등 당 중진들도 참석했다.
이날 회동은 80여분만인 오후 6시 20분쯤 종료됐다.
회동 종료 후 대통령실은 공식 입장을 내진 않았지만, 비상계엄 사태 이후 대응과 앞서 오후 2시 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대 긴급 회동의 결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새만금 수변도시 2차 분양 임박…45필지 경쟁입찰
"설마 우리 조상도 매국노?" 하영 논란에 '친일파 스캐너' 사이트 등장
[화요초대석-이정훈] 영부인 재판과 데드 크로스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차가 둥둥" 시간당 '100㎜ 물폭탄' 거제 아찔한 현장…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