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과 긴급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4일 오후 5시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이 한 총리,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등과 만났다. 이 자리에는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나경원 의원, 김기현 의원 등 당 중진들도 참석했다.
이날 회동은 80여분만인 오후 6시 20분쯤 종료됐다.
회동 종료 후 대통령실은 공식 입장을 내진 않았지만, 비상계엄 사태 이후 대응과 앞서 오후 2시 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대 긴급 회동의 결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