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한총리·한동훈 비공개 회동 끝…1시간 넘게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비공개로 열린 대통령실·국민의힘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비공개로 열린 대통령실·국민의힘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등과 긴급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4일 오후 5시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이 한 총리, 한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 등과 만났다. 이 자리에는 주호영 국회 부의장과 나경원 의원, 김기현 의원 등 당 중진들도 참석했다.

이날 회동은 80여분만인 오후 6시 20분쯤 종료됐다.

회동 종료 후 대통령실은 공식 입장을 내진 않았지만, 비상계엄 사태 이후 대응과 앞서 오후 2시 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대 긴급 회동의 결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