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디지털 매장 운영 솔루션 기업 ㈜티오더와 협력해 소상공인의 운영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내놨다.
이번 제휴를 통해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주문·결제 솔루션을 도입할 때 무이자 할부와 신용카드 특별한도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테이블오더'와 같은 비대면 주문 시스템이나 서빙로봇을 설치하려는 개인사업자에게는 최대 3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신용카드 이용 한도가 부족한 소상공인에게는 추가 한도를 부여해 초기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소상공인이 디지털 솔루션 구매 시 KB국민카드가 비대면으로 신용카드를 발급해 실물 카드 수령 전에도 KB Pay를 통해 즉시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력에 대해 "소상공인이 스마트 매장 운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오더와의 제휴를 통해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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