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에이스 원태인, 일구상 '최고 투수상' 영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시상식서 KIA 김도영과 함께 투타 최고 선수로 뽑혀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 투수상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이 2024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프로야구 OB 모임인 일구회가 주최하는 일구상 시상식이 10일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가운데 원태인이 최고투수상을, 김도영이 최고타자상을 받으면서 올 시즌 KBO리그를 가장 빛낸 선수로 뽑혔다.

프로 6년차인 원태인은 올해 28경기에서 15승 6패을 올리며 곽빈(두산 베어스)과 함께 공동 다승왕으로 등극했다. 국내 투수가 다승왕에 오른 건 2017년 양현종(KIA) 이후 7년 만이다.

또한 원태인은 LG 트윈스와 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로 나와 6⅔이닝 1실점으로 호투, 승리를 따내며 삼성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한 몫을 했다.

신인상은 차세대 에이스로 성장한 김택연(두산)이 받았으며 대상은 허구연 KBO 총재가 차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