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가 산학협력 분야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성적표를 받아냈다.
7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금오공대는 3년 연속 최우수 그룹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금오공대는 2022년 LINC 3.0 사업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에 선정된 이후 '지역과 미래로 동반성장하는 산학협력 중심 명문대학'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산업계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특화산업 분야 교육을 실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오공대는 앞으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와 연계해 지역 특화산업 기반의 기술개발 프로젝트와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지자체·지역 대학과 협력해 지역 산업의 미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도 제공할 예정이다.
권오형 금오공대 LINC 3.0 사업단장은 "3년 연속 최우수그룹 선정은 우리 대학의 혁신적 교육 시스템이 산학연협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증거"라며 "RISE와 연계해 미래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기술 개발로 지역사회에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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