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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탑 23기 창립총회 열려…초대회장 정두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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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저녁 륜웨딩서 성대히 열려…백종찬 수석부회장·정광희 사무총장 임명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제 23기 원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경희 매일탑리더스 디지털국장 제공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제 23기 원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경희 매일탑리더스 디지털국장 제공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제23기 창립총회 및 초대 원우회장·임원 취임식이 17일 대구 수성구 륜웨딩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과 심인철 매일탑 총동창회장, 장석우 매일탑 총동창골프회 회장 등을 비롯한 내·외빈, 23기 원우들이 참석해 취임식을 축하했다.

23기 원우들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창립총회를 열고 정두흥 23기 초대 회장과 함께 백종찬 수석부회장, 정광희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공식적으로 선임했다. 이후 홍준표 대구시장의 축전 낭독을 시작으로 ▷내·외빈 축사 ▷우리소리연구회 축하 공연 ▷취임사 ▷기념 케이크 절단식 등의 순으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동관 매일신문 사장은 이날 축사에서 "23기 원우회 회장님께서 앞으로 이끌어 가실 원우회가 더욱 발전하고,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가 추구하는 리더십과 혁신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킬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두흥 23기 초대 회장은 "각자의 직책을 기꺼이 맡아주신 23기 원우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사회의 변화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리더 양성이라는 매일탑의 교육 방침을 충실히 이행하고 사회에 봉사하고 배려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23기가 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제 23기 초대 원우회장·임원 취임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단체사사진을 찍고 있다. 임경희 매일탑리더스 디지털국장 제공
매일탑리더스 아카데미 제 23기 초대 원우회장·임원 취임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단체사사진을 찍고 있다. 임경희 매일탑리더스 디지털국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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