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 종자산업 인재 키운다…국립종자원, 64개 교육과정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습 위주 교육으로 현장 전문가 양성
특성화고·대학생 대상 종자업체 현장 체험 기회 제공
올해 3천100명 교육 목표...5개 과정 신설

국립종자원
국립종자원

국립종자원이 종자생명 산업 발전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국립종자원은 2025년 교육훈련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달 3일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미래인력 종자 전문반' 교육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종사자 전문인력과 미래 인력양성, 공무원 직무역량, 국제협력 및 지역사회 소통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지난해보다 5개가 늘어난 64개 과정이다. 교육은 총 110회 운영되며 3천100명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주목할 점은 실습 중심의 중장기 과정이다. 국립종자원은 조직배양기술과 화훼육종기술 심화과정을 신설했다. 이 과정은 수개월에 걸쳐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특성화고와 대학생을 위한 '종자산업 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세환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장은 "종자·생명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일정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