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도서관(대구 달성군 가창면 우록길 131) 내 주노아트갤러리에서 한영수 초대전 '내 생의 봄날'이 열리고 있다.
작가는 구상과 비구상, 서양화와 한국화 등 소재 및 장르를 넘나들며 작업해오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에서 오방색으로 점·선·면을 표현한 '아름다운 기억' 시리즈 작품을 선보인다. 자신의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을 비구상적으로 나타냈으며, 화폭에는 직설과 은유, 숨김과 드러냄이 공존하기도 한다.
전시에서는 작가가 유럽 여행에서 작업한 어반스케치와 우리나라 풍경을 수묵담채로 표현한 작품도 함께 볼 수 있다.
전시는 3월 3일까지.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