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작가콜로퀴엄, 17일까지 문화예술 현장 연수단원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문학관·이육사기념관·한국전선문화관서 10개월간 근무

대구문학관 전경 사진. 매일신문DB
대구문학관 전경 사진. 매일신문DB

대구작가콜로퀴엄이 '2025년 문화예술 연수단원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17일(월)까지 연수단원을 모집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공모사업인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분야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며 전문 현장 예술인력을 육성해 문화예술단체의 창작 기반과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채용된 연수단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근무한다. 대구작가콜로퀴엄이 대구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인 문학진흥시설(대구문학관, 이육사기념관, 한국전선문화관)에서 문학진흥 및 교육활동, 시설 관리 업무 등을 맡게 된다.

한편, 대구작가콜로퀴엄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문화예술 연수단원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신규 채용 예정 인력 포함 총 12명의 연수단원을 배출해 문화예술 현장의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053-421-1231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