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다음달 1일 선비세상에서 '대한의 함성! 3.1절 기념 행사'를 갖는다.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행사는 '만세 삼창! 데시벨을 높여라!', '나만의 태극기 그리기' 체험, '태극기 나눔 캠페인' 등이다. 태극기 나눔 캠페인은 선비세상 입장 시 방문객들에게 미니 태극기 300개를 선착순 무료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선비세상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남서 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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