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희룡, 이재명 '위헌법률심판제청'에 "사법 농단 달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 간첩단 사건 피고인들과 같은 수법"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연합뉴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연합뉴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원에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한 것을 두고 "재판 지연과 사법 농단의 달인"이라고 말했다.

원 전 장관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온갖 술수로 재판을 지연시키던 창원 간첩단 사건 피고인들과 똑같은 수법"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29번의 줄탄핵으로 대한민국을 마비시켜 놓고, 본인은 감옥 가기 싫어서 저러고 있다"며 "양심과 염치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상목 대행, 심우정 총장을 탄핵하겠다는 협박도 서슴지 않는다"고 했다.

원 전 장관은 이어 "대한민국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세력이 있다"면서 "국민 여러분,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