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산불에 항구까지 내몰렸다 구조된 마을, 잿더미 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마을 주택 대부분이 산불에 불타 폐허가 되어 있다. 이곳 석리항에는 지난 밤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넘어와 미처 대피하지 못한 마을 주민들이 고립돼 방파제까지 내몰렸지만, 의경과 민간 구조대 등에 의해 배를 통해 구조 됐다. 하지만 주민 1명은 끝내 빠져나오지 못해 소사자로 발견됐다. 한편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전날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십수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마을 주택 대부분이 산불에 불타 폐허가 되어 있다. 이곳 석리항에는 지난 밤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넘어와 미처 대피하지 못한 마을 주민들이 고립돼 방파제까지 내몰렸지만, 의경과 민간 구조대 등에 의해 배를 통해 구조 됐다. 하지만 주민 1명은 끝내 빠져나오지 못해 소사자로 발견됐다. 한편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전날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십수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마을 주택 대부분이 산불에 불타 폐허가 되어 있다. 이곳 석리항에는 지난 밤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넘어와 미처 대피하지 못한 마을 주민들이 고립돼 방파제까지 내몰렸지만, 의경과 민간 구조대 등에 의해 배를 통해 구조 됐다. 하지만 주민 1명은 끝내 빠져나오지 못해 소사자로 발견됐다. 한편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전날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십수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6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석리 마을 주택 대부분이 산불에 불타 폐허가 되어 있다. 이곳 석리항에는 지난 밤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넘어와 미처 대피하지 못한 마을 주민들이 고립돼 방파제까지 내몰렸지만, 의경과 민간 구조대 등에 의해 배를 통해 구조 됐다. 하지만 주민 1명은 끝내 빠져나오지 못해 소사자로 발견됐다. 한편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전날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십수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