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위해 긴급구호물품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이하 연합회·회장 강언주)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약 600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회는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영덕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지원을 결정했다. 이들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 피해 주민에게 가장 필요한 품목을 전달했다. 또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피해 주민의 수요를 신속히 파악하고 이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빠르게 전달했다.

앞으로도 대구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는 각종 재난 현장을 지원하고, 시민 안전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강언주 회장은 "이재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을 신속히 준비 중이다"며 "비록 작은 지원이지만, 이재민을 위로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