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한 사회적기업 ㈜이야기가있는집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60번째 손길이 됐다.
㈜이야기가있는집은 지역 카페를 중심으로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지난 2017년 12월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최상한 대표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공동체가 서로에게 귀한 손길이 돼 주어, 더불어 살아가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