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타니, 끝내기 솔로포…다저스 8연승 완성시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회말 굿바이 솔로포 터뜨려…70년만의 대기록

오타니 쇼헤이가 굿바이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굿바이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가 LA 다저스의 8연승을 완성했다.

LA 다저스는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에서 6대 5 역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파죽의 개막 후 8연승을 달리며 1955년 이후 70년 만의 대기록을 세웠다.

그 중심에는 오타니가 있었다. 오타니는 5대 5로 팽팽하게 맞선 9회 말에 애틀랜타의 마무리 투수 라이셀 이글레시아스의 초구 143km 체인지업을 받아쳐 그대로 담장을 넘겼다. 시즌 3호 홈런이자, 다저스 이적 후 첫 끝내기 홈런이었다. 이날 오타니는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선두 타자로 나서 극적인 '굿바이 홈런'을 때린 오타니는 다시 한번 다저스의 영웅임을 재확인시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