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후 민생 안정 및 공직 기강 확립 위한 긴급 대책회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영석 상주시장 "냉철하고 치밀한 행정 필요"

상주시는 지난 4일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상황 속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공직 기강 확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지난 4일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상황 속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공직 기강 확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시는 지난 4일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상황 속에서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공직 기강 확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안정과 시정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필요한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주 시정의 지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공직사회 복무 및 기강 강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시스템 유지 ▷사회 질서 및 공공서비스 정상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응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공직 기강을 강화하고 공공서비스의 정상적 운영을 위한 실행 계획이 마련됐으며, 각 부서가 민생 안정과 시민의 일상적인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 업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행정을 이어가야 한다"며 "모든 부서는 민생 안정이라는 행정의 본질을 잊지 말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냉철하고 치밀한 행정이 필요하며, 공정한 선거 지원과 행정 중립성 유지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의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820.53원으로 상승했다. 이...
4일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의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져 지나가던 택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택시 기사와 승객, 천공기 기사 등 3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