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도서관에서 4월과 5월에 걸쳐 총 4회에 걸쳐 건축조경인문학 릴레이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7일(목) 오후 7시 오경아 가든디자이너의 강연으로 시작한다.
'건축과 조경, 우리에게 무엇인가'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목요일 오후 7시마다 열리는 야간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4월 17일 ▷오경아 가든디자인연구소 대표의 '지금의 우리에게 정원은 왜 필요한가?' 강연을 시작으로 5월에는 15일 ▷오신욱 라움 건축사사무소 대표의 '자존감 건축', 22일 ▷정웅식 온 건축사사무소 대표의 '자연 속 건축, 건축 속 조경', 29일 ▷이기철 아키텍K 건축사사무소 대표의 '뒤엉킴의 풍경, 움트는 건축' 순으로 다양한 시선에서 우리 삶 속의 건축과 조경을 풀어내는 전문가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회차별로 최대 14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10일(목) 오전 10시부터 범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53-668-1646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