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국악단·무용단·극단 감독 3인 재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개 단체 임기 2년 연장…2027년 4월까지

왼쪽부터 한상일, 최문석, 성석배 감독
왼쪽부터 한상일, 최문석, 성석배 감독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1일 임기가 만료되는 대구시립국악단, 시립무용단, 시립극단 등 3개 시립예술단의 예술감독을 재위촉하기로 결정했다.

재위촉된 감독은 시립국악단 한상일 감독, 시립무용단 최문석 감독, 시립극단 성석배 감독으로 이들은 2027년 4월 11일까지 2년간 임기를 연장하게 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계자는 "세 감독은 지난 2023년 4월 위촉 이후 예술단의 연간 공연 횟수를 크게 늘리고, 정기공연은 물론 토요시민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예술단 통합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립예술단의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32.9%의 지지를 받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7.0%로 뒤를...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10년 만의 전면 파업으로 6월 1일 75만원에서 34만8000원으로 급락하며 51.87% 하락했다. 증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혜택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진종오 의원이 남녀 메달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