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전(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811)이 조르디 핀토 초대전 '행복 그리고 사랑'을 열고 있다.
스페인 작가 조르디 핀토는 2020년 갤러리전에서 아시아 첫 개인전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특유의 정감 있는 색감으로 도시 풍경과 함께 행복의 원천인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을 표현하는 작가다. "삶은 사람과 행복, 기쁨이 가득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3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 범어도서관에서 5월 4일까지 진행 중인 '동화책 원화 전시'에서도 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병화 갤러리전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슴 속에 따뜻한 사랑을 한가득 담을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5월 10일까지. 053-79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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