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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임시회 폐회…추경예산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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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 임시회 폐회. 울진군의회 제공
울진군의회 임시회 폐회. 울진군의회 제공

경북 울진군의회는 30일 7일 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 16건을 의결했다.

특히 제2차 본회의 군정질문에서 임동인 부의장은'죽변해안스카이레일 운행 중지 사유 및 재가동계획'에 관한 답변을 손병복 울진군수에게 요구하면서 "안전한 재운행을 위해 신속히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군의회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결과, 집행부가 제출한 원안 가운데 일반회계 23건, 특별회계 1건 등 총 24건에서 22억2천700만원을 삭감하고 이를 예비비로 계상했으며, 당초 예산안보다 984억원이 증액된 총 7천552억원 규모로 2025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을 최종 의결했다.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평소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온 의원들이 심의 과정에서 고심 끝에 의결한 것이므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군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집행부는 적기에 사업을 시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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