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리상춘(대구 중구 명덕로35길 26 2층)에서 'A4액션 2025 in 대구: TK의 봄'이 열리고 있다.
'A4액션2025'는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는 네트워크 전시 프로젝트다. 'A4'는 'Art for~(~를 위한 예술)'이라는 뜻으로, 보편적 가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실천적 예술운동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는 전국의 미술가와 시민들이 보내온, 자신의 생각을 담은 그림이나 글, 사진, 영상, 사운드 작품을 펼쳐보인다.
김미련 기획자는 "12·3 이후의 시간을 반추하며, 다가오는 선거를 특정 인물을 영웅시하는 축제가 아니라 모든 시민이 주권자로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축제로 만들기 위한 예술 실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19일까지. 휴관 없이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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