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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고 민심 듣고'…국민의힘 구미을 당협,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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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구미 인동시장,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 일대서 쓰레기 주우며 대선 후보 지지 유세 실시
50여 명 모여 2시간 가량 쓰레기 주우며 환경정화활동 진행

국민의힘 구미을 당원협의회는 인동 시장과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 선수촌 일대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국민의힘 구미을 당원협의회는 인동 시장과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 선수촌 일대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줍깅(플로깅)'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강명구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구미을 당원협의회는 인동 시장과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 선수촌 일대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줍깅(플로깅)'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 유세와 함께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바닥 민심 청취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구미을 당원협의회는 선거운동에 가장 취약한 오전 시간을 이용해 인동시장 반경 100m, 구미아시아육상경기대회 선수촌 반경 200m 구역에서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유동 인구와 쓰레기가 많은 해당 구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하는 동시에 이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선수단이 입소한 선수촌 일대를 청소함으로써 국제 대회를 대비한 환영 준비의 의미도 담고 있다.

구미을 당원협의회는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선거운동 종료시까지 권역별로 구분해 지속적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안주찬 구미시을 시도의원협의회장과 시·도의원, 선거사무원, 주요당직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구미을)은 "환경정화활동에 자발적으로 나서준 선거운동원들과 주요당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선거운동 종료시까지 권역별로 진행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나아가 김문수 후보 지지율의 더 큰 상승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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