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팔공문화원, 둘째·넷째 수요일 '무료 법률 상담'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층 '익우청담' 사랑방서…사전 예약·현장 방문

동구팔공문화원 2층
동구팔공문화원 2층 '익우청담(益友淸談)' 사랑방. 동구팔공문화원 제공

동구팔공문화원이 오는 6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 문화원 2층 '익우청담(益友淸談)' 사랑방에서 진행한다.

올해 개원 25주년을 맞은 동구팔공문화원은 '새롭게 도약하는 동구팔공문화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주민 친화형 사업을 마련 중이다.

'익우청담'은 '좋은 친구들과 맑은 담소를 나눈다'는 뜻으로 남석 이성조 선생의 글을 받아 주민 누구나 편하게 들러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무료 법률상담은 공간의 공익적 의미를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담은 사전 전화 예약(053-984-8774)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해당 요일에 방문하면 변호사인 문화원장과 현장에서 직접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춘희 원장은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편하게 이곳을 찾아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