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광주 청년작가회 교류전' 6월 10일부터 아양아트센터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과 대지의 이야기' 주제
총 50여 명 참여…15일까지

대허재원, marchen, installation. 2022
대허재원, marchen, installation. 2022
명현철, 기운생목(氣韻生木), 40×80cm, 캔버스에 황토,먹,채색, 2024
명현철, 기운생목(氣韻生木), 40×80cm, 캔버스에 황토,먹,채색, 2024

'대구·광주 청년작가회 교류전'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기획전은 대구와 광주 청년작가 간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 미술의 정체성을 살펴보고, 미래의 미술계를 폭넓게 가늠해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빛과 대지의 이야기'를 부제로 진행한다. 광주를 뜻하는 순우리말 '빛고을'과 풍부한 농업 자원과 땅을 가진 대구 등 지역의 특성과 상징성을 담았다.

광주청년작가회에서는 명현철, 박지훈, 김도후, 양정원, 장우길, 황수빈 등 30명이 전시에 참여하며, 대구청년작가회는 허재원, 김명신, 김민재, 김현수, 노민지, 유혜린과 명예 회원 김기주, 노창환, 심상훈 등 23명이 함께 한다.

아양아트센터 관계자는 "대구와 광주의 고유한 정체성을 예술적 창작물로 연결하고, 청년들이 바라보는 사회, 도시, 정체성, 생태 등의 주제를 공유함으로써 자아를 발견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