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지난 6일 달성군 현풍읍 충혼탑에서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박승국 보훈단체연합회장을 비롯해 보훈가족,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추념사에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뿌리가 됐다"며 "보훈가족의 명예를 선양하고, 예우에 최선을 다하는 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