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작가의 개인전 '리프 스토리(Leaf Story)'가 달성군청 내 참꽃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김선영 작가는 지난 10년 간 '나뭇잎 이야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동화적 상상력과 자연의 이미지를 결합한 작업을 이어 왔다. 작품 속 나뭇가지 위에 놓인 아기자기한 요소들을 통해 행복에 대한 염원을 드러내고, 섬세한 잎 표현으로 작가 내면의 감수성을 시각화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행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 30여 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자연의 온기와 감동을 전한다.
전시는 26일까지. 053-668-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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