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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5년 하반기 매일춘추 새 필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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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령 바이올리니스트

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매일춘추가 하반기 새로운 필진으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세 차례, 문화계 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단상을 나눕니다.

월요일에는 김혜령 바이올리니스트가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고, 수요일은 정성태 꾸꿈아트센터 대표가 독자들과 만납니다. 금요일은 심강우 시인이 맡아 얘기를 전합니다.

6개월 간 문화면 한 켠을 알차게 채울 필진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성태 꾸꿈아트센터 대표
정성태 꾸꿈아트센터 대표
심강우 시인
심강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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