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매일춘추가 하반기 새로운 필진으로 독자를 찾아갑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세 차례, 문화계 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단상을 나눕니다.
월요일에는 김혜령 바이올리니스트가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고, 수요일은 정성태 꾸꿈아트센터 대표가 독자들과 만납니다. 금요일은 심강우 시인이 맡아 얘기를 전합니다.
6개월 간 문화면 한 켠을 알차게 채울 필진들에게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단독] 축구·야구 아시안게임 후폭풍…주호영 '병역 혜택 폐지법' 발의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호남 1조5천억 vs TK 148억…3대 프로젝트 예산 '100배' 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