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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군사분계선에서 북한 인원 1명 신병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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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이 경의선 도로에 설치한 방벽 일대가 적막하다. 연합뉴스
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이 경의선 도로에 설치한 방벽 일대가 적막하다.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3일 야간에 중서부전선에서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오는 북한 인원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MDL 일대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해 추적·감시했고, 정상적인 유도 작전을 실시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현재까지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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