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혁신안' 다루겠다던 국민의힘 의원총회, 윤 혁신위원장 불참으로 1시간 만에 논의도 없이 종료. "연락했는데 안 왔다" "날 안 불렀다" 진실 공방, '억지 춘향' 혁신이니, 순탄할 리가 있겠나.
○…검찰, 61년 전 '강제 키스 혀 절단' 사건으로 유죄 받았던 최말자 씨 재심서 무죄 구형. 성폭력 범죄에 정당방위 인정하고 피해자 보호 역할 못 한 점 사죄, 너무나 '지연된 정의'.
○…경북 안동 모 고교 '시험지 절도' 사건 관련, 기간제 교사·학부모·학생· 행정실장 줄줄이 검찰에 송치. 부끄러운 학벌·성적 지상주의의 민낯, 시험지 유출이 여기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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