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가산면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칠곡군 가산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1대와 인력 103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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