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트 흉기난동' 김성진 오늘 1심 선고, 檢 사형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3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경찰청은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살인 혐의를 받는 1992년생 김성진의 얼굴과 이름, 나이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경찰이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3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경찰청은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살인 혐의를 받는 1992년생 김성진의 얼굴과 이름, 나이를 공개했다. 연합뉴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흉기로 60대 여성을 살해한 김성진(33)에 대한 1심 선고가 19일 이뤄진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살인 및 살인 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앞서 검찰은 김씨에게 교화 가능성이나 인간성의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사형을 구형한 바있다.

앞서 김씨는 지난 4월 22일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진열돼 있던 흉기로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다발성 자상으로 인한 저혈량 쇼크로 사망했다.

김씨는 다른 40대 여성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