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공사 현장서 잇따라 추락사고…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대.매일신문DB
119 구급대.매일신문DB

인천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추락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졌다.

24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30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단독주택 신축공사장 2층 외부 비계 위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국 국적 70대 남성이 6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남성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같은 날 낮 12시 56분쯤에는 미추홀구 주안동 오피스텔 공사장 7층에서 미장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에서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조치가 적절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