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태종 삼성기공 대표,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태종 삼성기공 대표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장태종 삼성기공 대표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김천복지재단(이사장 배낙호)은 지난 25일, 삼성기공(대표 장태종)으로부터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장태종 대표는 김천 대덕면 출신 출향인으로, 동력전달장치 전문 공급업체인 삼성기공을 설립해 30년간 이끌어온 기업인이다. 유년 시절 넉넉지 못한 환경 속에서도 주변의 따뜻한 도움을 받으며 성장한 그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보육원·복지관 등에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태종 대표는 "삼성기공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향 김천에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