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태종 삼성기공 대표,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태종 삼성기공 대표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장태종 삼성기공 대표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 제공

김천복지재단(이사장 배낙호)은 지난 25일, 삼성기공(대표 장태종)으로부터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장태종 대표는 김천 대덕면 출신 출향인으로, 동력전달장치 전문 공급업체인 삼성기공을 설립해 30년간 이끌어온 기업인이다. 유년 시절 넉넉지 못한 환경 속에서도 주변의 따뜻한 도움을 받으며 성장한 그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보육원·복지관 등에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태종 대표는 "삼성기공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향 김천에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