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북 예천군 단체장·광역·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안병윤 후보를 예천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안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한 경선에서 도기욱 후보를 제치고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광역의원은 예천군 제1선거구에 김재환 후보, 제2선거구에 최병욱 후보를 각각 단수 추천됐다.
기초의원은 가 선거구 신향순 후보와 나 선거구 김홍년 후보가 단수 추천을 받았다. 4인 선거구인 다 선거구에는 박재길·강경탁·신현규·권동우 후보가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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