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연쇄살인 모방범 추적 범죄 스릴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9월 5일(금) 오후 9시 50분

SBS 금토드라마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한다.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는 자신이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정이신(고현정)은 20년 전 '사마귀'라 불렸던 연쇄살인마다. 모방범죄 해결을 위해 과거 자신의 담당 형사였던 최중호(조성하)와 아들 수열을 돕는다. 수열(장동윤)은 엄마가 죽인 만큼 사람을 살리겠다는 신념으로 형사가 되었다. 이제는 모방범을 잡기 위해 죽기보다 싫은 엄마와 공조해야 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의 연출은 영화 '밀애', '발레교습소', '화차'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변영주 감독이 맡았다. 변영주 감독은 사건의 발생을 집요하게 따라가면서도 인물의 감정선을 치밀하게 보여주며 이로 하여금 작품에 깊이 몰입하게 만드는 연출로 호평을 이끌었다. 극본은 영화 '서울의 봄'의 이영종 작가가 집필했다. 이영종 작가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통해 치밀한 스토리, 충격과 반전을 넘나드는 구성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인물들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그려 흡인력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