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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진비엔날레 '입장권 50% 할인' 연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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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사진비엔날레 전시 모습. 매일신문 DB
2023 대구사진비엔날레 전시 모습. 매일신문 DB

기존 8월 한 달 간 판매 예정이었던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입장권 특별할인이 9월 물량 소진 시까지로 연장된다.

대구사진비엔날레는 8월 1일부터 NOL 티켓을 통해 입장권 티켓 예매를 시작했으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9월에도 물량 소진 시까지 연장 판매하기로 했다.

입장권은 정상가 대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성인 기준 3천원이다.

대구사진비엔날레 측은 "이번 특별할인 연장 판매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수준 높은 국제 사진전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는 국내외 사진예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사진 행사로, 30개국 239명의 작가가 7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자세한 전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와 각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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