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오케스트라(DIO Orchestra)가 3월 14일(토) 오후 5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제3회 동요콩쿠르 수상자 음악회 '꿈의 노래' 및 제 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개최된 '제3회 디오오케스트라 전국 동요콩쿠르' 수상자들의 실력을 선보이는 특별 무대다. 콩쿠르에서는 대구 달산초등학교 4학년 심채린 학생이 전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채린 학생은 맑고 깊이 있는 음색과 안정된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상을 수상했다.
디오 오케스트라는 어린이 음악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1월 전국 동요콩쿠르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무대는 유치부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이 창작동요와 국악동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전석 무료, 5세 이상 관람가, 문의 053-65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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