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금호로타리클럽, 무료급식 봉사활동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행복한 밥상' 활동 전개

대구금호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급식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구금호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급식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국제로타리3700지구 대구금호로타리클럽(회장 박사홍)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지난 3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천20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엔 국제로타리3700지구 대구금호로타리클럽 박사홍 회장과 국제로타리3700지구 박명수 전 총재, 정준수 봉사프로젝트위원장 등 회원 30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회장 유기량) 봉사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급식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뒤 급식 조리와 배식,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사홍 회장은 "무더위가 지나가는 가을의 초입,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