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석영 경북도의원, 고석사 진입로 확장 공로 감사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기면민 "천년 숙원사업 해결"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도의원(포항·사진 오른쪽)은 지난 7일 포항 장기면민 대표들로부터 천년고찰 고석사 진입로 확장 공사 추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서석영 도의원 제공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도의원(포항·사진 오른쪽)은 지난 7일 포항 장기면민 대표들로부터 천년고찰 고석사 진입로 확장 공사 추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서석영 도의원 제공

경상북도의회 서석영 도의원(포항)은 지난 7일 포항 장기면민 대표들로부터 천년고찰 고석사 진입로 확장 공사 추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통일신라 선덕여왕의 명으로 창건된 고석사는 고즈넉한 산사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참배객과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명소다. 그러나 도로 폭이 좁고 노면이 불량해 차량 통행이 어려워, 면민들이 오랫동안 확장을 숙원사업으로 요구해 왔다.

이번 공사로 기존 좁은 시멘트 도로가 2차선 아스팔트로 정비되고, 주차 공간과 보행로도 확충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사업은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서 의원이 도비 3억 원과 시비 3억 원 등 총 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서석영 도의원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도로 확장이 아니라, 장기읍성·유배촌·해양문화자원·사색산책로 등과 연계해 포항 문화관광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면민들의 성원과 감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