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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놀로지, '이차전지 제조공정 품질·안전 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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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브이알과 업무협약 체결..."배터리 산업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

유진테크놀로지와 지이브이알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유진테크놀로지와 지이브이알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배터리쇼 2025'에서 이차전지 제조공정의 안전·품질 확보 및 화재 예방·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유진테크놀로지가 이차전지 제조공정의 품질을 강화하고 안전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유진테크놀로지는 지이브이알과 업무협약(MOU)을 통해 제조공정의 품질 및 안전 역량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이차전지 제조공정 장비용 내장형 화재 예방·진압 솔루션 적용 ▷공정 라인 화재 위치 감지 연동 기술 개발 ▷안전교육·비상대응 훈련 및 설비 운영·정비 표준매뉴얼 공동 제작 ▷국내외 전시회·세미나 공동 운영 및 브랜딩 마케팅 추진 등협력에 나선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무사고·무정지 생산라인 운영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이차전지 산업의 진정한 성장은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과 사람 중심의 가치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배터리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테크놀로지는 2010년 5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이차전지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이차전지 제조에 필요한 정밀금형, 정밀기계부품, 자동화 장비 및 핵심 부품소재인 리드탭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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