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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칠곡의 빛 기억의 그림' 기획 사진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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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왜관역 광장…10월 12일까지 전시

'칠곡의 빛 기억의 그림'기획 사진전에 내빈들이 점등식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매일신문과 경상북도, 칠곡군은 호국과 평화, 미래 세대의 희망을 주제로 한 '칠곡의 빛 기억의 그림' 기획 사진전을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왜관역 광장에서 열고 있다.

15일 개막식을 가진 기획 사진전은 기존 전쟁 사진 전시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칠곡군의 호국보훈 관련 사진과 칠곡의 옛 모습이 담긴 자료 사진, 지역 초등학생들이 직접 그린 호국보훈 그림 등 총 100여점의 작품들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기획 사진전은 ▷칠곡군 호국·보훈과 관련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사진부문 ▷칠곡군의 옛날 사진부문 ▷칠곡군 호국·보훈에 관한 그림(칠곡군 지역내 초등학교 학생 대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접수받았다.

기획 사진전을 통해 관람객들은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는 동시에 평화와 희망을 그려가는 미래 세대의 목소리까지 함께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 사진전은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돼 과거의 숭고한 희생과 현재의 감사, 미래 세대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한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5일 개막식에는 감성 보이스 초청가수 박지후의 무대가 진행돼 기획 사진전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기획 사진전은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칠곡보 생태공원 일대와 원도심(왜관읍 시가지)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에 앞서 전시돼, 호국과 평화의 의미를 확산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칠곡의 빛 기억의 그림' 기획 사진전에 내빈들이 점등식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김재욱 칠곡군수는 "기획 사진전은 과거의 기록과 현재의 기억, 미래 세대의 꿈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 있는 전시"라며 "호국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호국의 도시 칠곡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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