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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김천시에 1천500만원상당 생필품 300상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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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대표 손욱헌·김근하) 지난 19일 김천시에 1천500만원 상당의
㈜미래(대표 손욱헌·김근하) 지난 19일 김천시에 1천500만원 상당의 '천사박스' 300상자를 전달했다. 김천시 제공

㈜미래(대표 손욱헌·김근하) 지난 19일 김천시에 1천500만원 상당의 '천사박스' 30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래는 김천시 개령면에 있는 자동차 배터리 케이스 및 커넥터 생산 전문기업으로,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천사박스'는 ㈜미래가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 14개 품목으로 구성된 기부물품을 담은 상자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욱헌 ㈜미래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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