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수)부터 다자녀 가족 회원의 대출 권수를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은 다자녀 가정을 위한 혜택으로 미성년자 자녀가 두 명 이상인 가정은 1인당 최대 2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대출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대출일을 포함하여 15일로 적용된다.
참여 도서관은 ▷북구립도서관 4개관(구수산, 대현, 태전, 서변숲), ▷작은도서관 6개관(북구영어, 침산1동, 산격1동, 서변동, 노원행복, 한강공원부키)이다.
신청 방법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원하는 도서관에 방문한 후 가족회원으로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다자녀 가정 대출 권수 확대 시행으로 다자녀 가족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53-32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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