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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88호]"지역사회에 잔잔한 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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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숙 공감놀이터 어링불 단장

정혜숙 공감놀이터 어링불 단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정혜숙 공감놀이터 어링불 단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88번째 후원자가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정혜숙 공감놀이터 어링불 단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88번째 후원자가 됐다.

정혜숙 단장은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이자 문화예술교육 기획자이며, 현재 대불노인복지관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문학과 사진을 통해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공유하도록 돕고 있다.

정 단장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예술로 담아내는 과정에서 많은 공감과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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