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위한 캠페인, 국회의원 5명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창원 2시간 20분 시대 실현, 지역 발전 염원 담아 추진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범시민 캠페인에 관내 국회의원 5명이 정당을 초월해 함께 참여한 모습.

창원특례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범시민 캠페인에 관내 국회의원 5명이 정당을 초월해 함께 참여하며 사업 실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창원 2시간 20분' 실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과 지역 균형발전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종양(의창구), 허성무(성산구), 최형두(마산합포구), 윤한홍(마산회원구), 이종욱(진해구) 국회의원 등 5명이 뜻을 모았다.

의원들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는 창원의 미래 성장축을 연결하는 핵심 국가사업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실현해야 할 과제"라며, "국회 차원에서도 조속히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뜻을 함께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국회의원 캠페인에 이어 기관장·단체장·기업인 등 각계 주요 인사가 참여하는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서울–창원 2시간 20분 시대'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높여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