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여자고등학교 시험장 앞에서 한 아버지가 시험장으로 향하는 딸의 등을 다독이며 격려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수험생들이 대구 수성구 대구여자고등학교 시험장으로 향하고 있다.
대구여고 시험장 앞에서 중앙고 후배들이 '수능대박' 피켓을 들고 선배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여자고등학교 시험장 앞에서 혜화여고 교사들이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악수를 건네며 '수능 대박'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격려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는 일베 표현…음지 문화, 사회로 올라와"
홍준표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 되지 못해…난 출발부터 달라"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TK 경제 살리기] "TK 홀대 최소화"…'원팀' 의지 다진 대구 정치권